대리 뛰면서 느끼는 점

오늘은 간신히 한 건 했습니다.

이제 좀 능숙? 할줄 알았는데 아예 모르는 곳으로는 처음 가서인지 부들부들 떨었습니다.

(그 동안은 가까운 곳이나 아는 곳이면 콜을 우선 잡고 봤습니다) 

끝나고 집으로 오면서 드는 생각은 어떻게든지 빨리 취업해야겠다는 마음뿐입니다.

제차가 아니다보니 안전운전에 신경쓰고 주차할때 특히 조심하고 또 조심합니다만

불안한건 마찬가지인듯 합니다.

 

 

캔커피 한잔 하고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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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고가의 외제차는 대리운전하기 좀 그렇겠어요. 접촉사고나면 골치아프니까....
@김철용 드라이빙 자체는 괜찮은데요, 주차가 좀 무섭습니다.
원래 그런거 없었는데 남의 차라는 것이 부담이 팍팍듭니다.
전시 설치 알바때도 운전 못하는 직원 대신,
남산의 언덕도 대신 올라가주고 했는데도 겁이 납니다.
얼마전 친구 회사차 ( 아우디 )를 대신 몰은적이 있는데
법인 차량이라 보험도 안된다고 해서
엄청 서행하면서 운전한 기억이 나네요

대리운전 쉽지 않은 일을 하시네요
좋은일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해피정 확실히 비싼차일수록 부담이 더 되는게 느껴지구요.
어서 취업해야겠다는 마음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계절이 바뀌고 있어요. @마르코☆ 님께 곧 따듯한 소식이 들려오길 기원합니다.
@마르코☆ 님 화이팅입니다!!

항상 안전운전하시길 바랍니다. 밤에 남의차를 몰고다니는것도 몹시 피곤하실텐데 건강도 잘 챙기세요
회원사진에서 피곤이 느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힘내세요
모두 그런시기를 겪고 성장 하는거죠. 힘내시고 홧팅요!!!
익숙해 지기 전에 빠른 취업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고생은 그냥 하시는 것이 아닐 거예요. 이 다음에 밑천이 되실 겁니다!
고생이시네요^^
다들 감사합니다.ㅜㅠ
진짜 적응되기전에 취업하겠습니다
화이팅요^^
수고하십니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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