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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숙소에 들어왔네요.

이 동네는 겨울에 민박집들이 영업을 안해요.

손님이 없기도 하고 하루라도 관리 안하면 수도가 얼어서 그런가봐요.

영업하는 민박집이 없기도 하고

영업 안한다는 답변에 봄에 2-3명이 1박하면 가격은 얼마에요? 물으니 8~10만원

 

숙소가 없어서 낭패였어요.

마지막 심정으로 간곳은 전부터 로드뷰로 훑어 보기도 했고 실제로 와봐서 알았던 모텔...

모텔인줄 알았더니 펜션하우스라는 간판이 뙇...

바뀌었나봐요.

다행이 비싸지 않은 가격에 아주 좋은 방 하루 빌렸네요.

 

그리고 백복령 다녀오고 부수베리 가다가 되돌아 오고 내도전도 가고 올때는 국도 42호선 탔다가 갈고개에 떡실신했네요.

 

사진 엄청 찍었어요.

풍경들이 너무이뻐서요.

그리고 여기 눈와요 ㅠㅠ

내일 눈 쌓이면 택시 불러야 할텐데 그럼 돈이 모자란 ㅠㅠ

낭패네요.

오기전 지른것들 좀 줄일껄 그랬나봐요.

 

 

결론!!!

엄청 미치도롯 정말 아주 재미있어요.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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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오~ 재미있겠네요. ^^
눈이 많이오면 고생이 심할텐데..... 재미있다니 안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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