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나 쇼파에 누워서 맥북으로 인터넷 하는건 아무렇지 않은데
꼭 책상에 앉아서 타자기 두들기면 에너지가 빨리고
4시간 이상 책상에 앉아 있는거 자체가 굉장히 부담스럽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댓글 5개
근데 이게 맘처럼 잘 안되죠.^^
가급적이면 나무사이의 산책로로.. 햇빛이 간간히 세어 들어오는 산책로..
(이정도 위치가되는 원룸이있나?)
저는 오히려 누워서 1시간이상 책을 보면 허리가 아픕니다.
한번 앉으면 화장실가기전까지 계속있고요.
아무래두 척추랑 연관된 증상들이겠지요?
저는 척추보다는 좀 지루하다고 해야 할까? 질려서 못 앉아 있는 느낌입니다. 자세를 자주 바꾸고 책상, 쇼파, 침대 번갈아 가면서 웹서핑 할려고 생각 중입니다.
책상에 앉아서는 온종일도 가능한데요.
소파나 침대라면 단 한 시간도 저는 못 버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