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yLee

금연한지 두달 가까이 다되가네요

특별한 동기는 없는데 아마 몸이 안좋아져서 끊게 된걸지도 모르겠네요.. 작년 감기는 유난히 길었거든요. 거의 3달

 

술도 작년 중반까진 많이 마셔대다가 작년 말부터 거의 안마시는 수준으로 줄었어요.. 지금은 맥주 한캔 정도가 적당한 주량이 됬어요

 

이번에는 금단현상들이 약해서 생각만 안한다면 다시 손댈일은 없을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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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아래 묵공님한테도 쓴 글 입니다.
부디 성공하시길 빕니다~^^)
전 금연한 지가 10년이 넘었습니다.
하여간 집에서는 되게 좋아합니다.
몇 년 전부터 운전할 때 앞 차에서 담배를 피면 창문을 올립니다.
길을 가다가 앞 사람이 담배를 물고 가면 발걸음을 멈추거나 옆으로 샤샥~ 해서 앞질러 갑니다~
그리고, 홀아비 냄새가 안 나서 좋고...감기도 잘 안 걸리고...걸려도 빨리 낫습니다.
꼭! 성공하십시오~^^)
사족 : 제가 아들한테 "야~ 이 넘아! 담배 끊어!"라고 큰 소리 치고 삽니다..ㅎ
@허당빵 이번엔 아마 성공 할거 같아요..
일하는곳 공동화장실의 간접흡연은 못피하지만요
모든 금연을 응원합니다 ㅎ
@nanati 감사합니다 ㅎㅎ
이글을 보고 전 한대 피우러 갑니다
부럽쥐요? ㅋㅋㅋ
@감기약 아직은 버틸만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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