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yLee

통신사한테는 가만히 있으면 호갱님이 맞네요

어제 인터넷 옮긴다고 고객센터 전화 하니깐 바로 상품권 뱉어내던데요 ㅎㅎ

 

장기간 이용하면서 그냥 방치만 하면 손해인건 확실해 보입니다

 

전 kt쓰는데 1년 마다 고객센터 전화하면 상품권 혜택 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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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약정기간 끝나면 갈아타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
@잉기 같은 요금에 혜택 좋은 업체로 갈아타는것도 방법인거 같아요
전 15년째 같은 ISP 사용중인데 전 호갱(?) 인가 봅니다....ㅠㅠ
@亞波治 국내 대부분 통신사들이 장기 가입자한테 사은품 같은거 주는거 같아요.. 어제 8만원 정도 이득 봤어요
kt는 해지방어 잘 안하기로 유명하지않나요? 세 통신사중에선 젤 조금준다고 하더라구요.
LucyLee 님은 kt에서 놓칠수없는 고객이신가봐요 :D
예전에 없어진 엄청난 혜택상품을 쓰는게 아닌이상 갈아타거나 약정마다 고객센터에
전화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주니모 21, 80, 443 포트 개방 때문에 다른 통신사 옳기는건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곳들은 해지방어 팀이라고 따로 있어요 ㅎㅎ
그분들의 성과는 해지요청 전화를 얼마나 많이 방어 했냐가 되고 그 해지를 방어하는 건 자기가 쓸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사은품을 주게끔 하는 식으로 하죠 보통

근데 그렇게 해서 사은품을 받는것보다 2~3년에 한번 이전하면서 현금을 30~50 받는게 훨씬 더 이득이에요
각 통신사에는 해지방어팀이 있습니다.
요금불만, 선물희망 등등의 사유로 방어를 해줍니다.
저희집은 kt밖에 안들어옵니다 ㅠ.ㅠ
게다가 광랜이 못들어옵니다 ㅠ.ㅠ
슬픕니다 ㅠ.ㅠ
저는 상품권 얻었어요~
아무 통신사나 쓰지만 그냥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면 혜택은 따라오더라구요... 좀 양심에 찔리긴하지만요 ㅋㅋ;;;
상품권 같은것 필요없다고 하면 요금을 깍아주더라구요.
대기업의 노예가 되가는것 같아요.
돈벌어서 통신비에 다 나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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