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만든 포폴용 홈페이지 호스팅기간이 끝나간다고 메일이 왔네요 :D
한참 취업하겠다고 나름(!) 열심히 이거저거 긁어다 붙여서 만들었던 포트폴리오용 홈페이지의
호스팅 기간이 끝나간다고 메일을 받았습니다.
잊고있었는데, 오랜만에 들어갔더니... 소름이 돋았어요 ㅋㅋㅋㅋㅋ
"아니 이게뭐야!!!!!!!!!!!!!!!!!!!!!!!!!!!!!!!!!!"
폰트는 왜 저렇게 골라서 쓴거고, 이 막무가내 코딩은 뭐고, 이걸 대체 왜 넣은거고,
이걸...이걸로 취업을 하려고 했다니..!
마구마구 창피함이 밀려오고, 그래도 예전보단 성장했구나 하는 뿌듯함도 들고 그랬네요 ^.^
이건 디자이너도 아니고 퍼플리셔도 아닌, 우왕자왕 훌륭한 짜지퍼(ㅎㅎ)로 진화해가고 있는데
시간이 더 지나면 지금보다 더 나은 실력을 쌓을 수 있겠죠?
공부할 책도 한권 구입하고, 뭔가 설레이는 하루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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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과거 부끄러운 old폴더에 남겨두시고 두고두고 보시면
얼마나 성장했는지, 흑역사(?!) 를 보면서 깨달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나태해질때 보면 소리지르면서 정신차릴 수 있을것 같아서 ㅠㅠ...ㅎㅎ
흑역사 보면서 노력해야겠네요 :) ㅋㅋㅋ
저도 항상 그래서 ㅋㅋㅋ
작년에 내가 이렇게 개발했다니.. 소스 보기 부끄럽더라고요.
전 예전에 스크립트 짜놓은 거보면...
우와...내가 이걸 어케 짰지? 하는 것도 있어요ㅋㅋ
아마.. 내년쯤엔 엥? 이걸 내가? 할수도 있을것 같....진 않네요
너무 뭐가없어섴ㅋㅋㅋ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