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왜 멍청한 부지런쟁이 인가요?
세상에는 4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똑똑하고 부지런한 사람
똑똑하고 게으른 사람
멍청하고 부지런한 사람
멍청하고 게으른 사람
다들 어느 직업군에 속하시나요?
리자님은 자유게시판에 깊이 개입하지는 않으니 똑똑하고 게으른 상사죠.
제가 멍청하고 부지런한 사람이라면 저와 리자님과의 관계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 / 가르침) 의 궁합입니다.
어? 맞는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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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죄송한데 질문을 이해 못 했어요. 제가 sir을 관리한다면 사실 저는 커뮤니티는 신경 안쓰고 https://sir.kr/cm_free/1458735 (sir이 앞으로 나가야 할 길) 에 적은 대로 비즈니스에만 올인할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다른분들과도 그렇게 말씀 하시나요?
어느부분이 오해의 소지를 낳았는지 명확하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리자님을 똑똑하지만 게으른 상사로 말한게 오해의 소지인가요?
리자님과 저의 관계를 엮고 싶어서 일부러 그렇게 설정 했습니다.
맞습니다. 악이 없의 쓴 글입니다. 인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언행에 문제가 있어서 사람들에게 외면 당하는 문제는 저도 고칠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보다보니 옛 생각도 나고 해서 몇자 적어 봅니다.
따듯한 조언 감사히 받겠습니다. 최근 쓴 글 중에 대리운전하면서 코딩하는 분을 언급한 적이 있는데 누굴 저격한 건 아니고 오키, php School 에서도 활동할때 그런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더욱이 저도 20살 때 서울 구경할려는 목적으로 대리운전을 6개월 정도 하면서 석촌역 주변에서 사무실 얻고 대리운전 하는 분들하고 숙식을 같이 했었는데 그 중에 C 개발자도 있었습니다. 이런 배경지식 없이 제 짧은 글만 읽은 분은 제가 대리운전을 비하 한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그걸 예방하지 못한건 저의 책임이 큽니다. 제가 글 쓰기 전에 다른 분들이 마음 다칠것 까지 생각하면서 글을 썻더라면 지금처럼 여러명에게 한꺼번에 차단 당하는 사태는 없었겠죠. 제가 대리운전을 언급한 것은 우리는 모두 부족하지만 모이면 강하다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각 분야에 흩어져 있는 조금 부족한 사람들이 sir 이라는 곳에 모여 하나가 되었을때 진정한 힘을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입니다. 저의 큰 뜻이 이렇게 쓰레기 글 취급을 받을 지는 몰랐습니다.
대리운전이야기는 마르코님에게 전달해 주셨으면 합니다. 관계를 회복하지는 못하겠지만 상처는 회복해 드리고 싶습니다.
충고,조언중에서 기억나는 이야기가 무엇이고
실천한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시는게 답이 아닐까요?
제발 잘 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모두다 그렇게 님의 작은 테두리 안에서 살고 있지만은 않습니다.
좀더 넓게 생각하시고 지금 본인이 왜 화두가 되고 있는지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이런말이 있죠.
“말과 물은 뱉고 쏟아지면 주워 담을 수 없다. "
네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