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피곤하게 사는 사랑은 봄비처럼 씨

· 7년 전 · 1168 · 1

dynalist 를 개인적으로 사용중인데, 한글폰트도 딸랑 하나 밖에 없어서 상업적으로 이용가능한 폰트 목록이랑 영문페이지 전부 보내주고, 협업 기능에 대해 제안하고 그랬네요.

 

전에도 스타트업 회사들 프로그램 쓰다가 디버깅 자원봉사를 했는데, 매우 놀라운 속도로 버그 고쳐주고 그래서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사실 누군가 버그 말하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태평한데, 어쩔 수없이 '이거 버그 고쳐달라고 해야 겠네' 라고 할 때가 반드시 찾아오더라고요... 으... 귀차니즘...

 

암튼 오늘도 번역기의 힘을 빌려서 번역하고, 아는 부분만 고쳐놓고 장문의 메일을 여러군데 보내느라 참 피곤하네요 ㅋㅋㅋㅋ 구글이 괜히 편한게 아니였어요... 한국어 대응 가능하니... 한국어로 유창하게 대화할 수 있는데 말이죠.

 

저녁시간이네요 ~ 식사 맛있게 하시고,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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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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