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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무돼끼

이분 체격이 꽤 크시네요.

옷 입으려면 2XL 이상은 입으셔야 할것 같네요.

처음에는 긴장하다가 나중에는 긴장이 풀렸는지 뒷다리 옆으로 펴기 신공을...

살짝 만져주고 싶은데 경계 할듯하네요.

 

1-3번째 사진 이분이 저리 천사같은 얼굴을 하고 행하신 만행이라 쉽사리 방생할수가 없어요.

또 그럴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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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구석에 있는 걸 보니 겁을 먹은 듯 하네요 ㅠ ㅠ
@nanati 잡을때 많이 무서웠을꺼에요.
몰이 하느라 겁준 ㅠㅠ
돼끼네요.
@바보천사 그러게요.
돼끼는 경계상태에서 물기도 합니다. 귀잡고 궁댕이 받쳐서 들어야해요 ㄷㄷㄷㄷㄷ
@뒷집돌쇠 들지는 않고 그냥 쓰담쓰담만 했어요.
피하려 하는거 보니 겁먹었나봐요. ㅠㅠ
@PIREE 자연스럽게 된장 마사지를 시도하심이 ㅋ
@뒷집돌쇠 된장 마사지...
그러면 물릴것 같아요.
아고 저런.... 어마무시하게 먹어댔군요, 정말;;
@이미님 그러게요.
모종의 싹을 맛있게 드셨네요.
뙈끼...ㅋㅋ
@xpem 돼끼죠~~
ㅎㅎㅎ 정말 대박입니다. 볼수록 신비롭네욬
@쪼각조각 그러게요.

도망안가고 계속 덥고 습도 높은 하우스 안에 있는거 보면 집토끼 출신인것 같아요.
ㅠㅠ 윽..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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