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최선을 다해서 달렸습니다.
미친듯이 뛰었더니 숨차네요.
니가 먼저 지치나
내가 먼저 지치나
이분 상당히 빠르고 날렵하시더라구요.
작년부터 이 주위에서 콩등 각종 농산물 뜯어 자셔서 풀어줄수도 없고 난감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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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정들기전에 영양보충을 하시던지
..근데 토끼 너무 귀엽네요 , 키우고싶겠어요
저희 부모님 농가는 가끔 멧돼지가 출몰합니다.
특히 고구마 수확기때요
[http://sir.kr/data/editor/1803/4ea05b2fb2aea6d5f7a8a9ff8d50d684_1522307125_7718.jpg]
짜슥... 우울해보이네요 뒷모습이 ㅎㅎ
우울하겠죠. ㅠ_ㅠ
학창시절엔 저도 18초대 뛰었는데
저도 지금 뛰면 23초쯤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
번식력 짱이네요~~
숨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