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비슷한 경험 있으신지요?

봉사를 좀 하고 있습니다.
무료 봉사지요.
홈을 제작, 관리, 운영하는 일인데 요것이 생각보다 좀 일이 많습니다.
더군다나 좀 알려지면서 불법 자료는 모두 쓸 수 없어
모두 제작 및 상용 라이센스까지 구입해야 하고요.
그런데 거기 이용자들은 모두 말만 하면 다 되는 줄 압니다.
심지어는 책보고 만들면 되지 뭘 그러느냐???
 
참 한심합니다.
이메일조차 없는 사람들 상대하려니 뭐하러 제가 그짓을 하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여러분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지요???
 
허긴 웹호스팅 비용도 아까워서 벌벌 떠는 사람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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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공감합니다..
아.. 100% 공감.. 봉사는 아니었지만.. 일할때 느꼈었던...
무식하면 용감한 사람들의 거침없는 내뱉음이 세상을 더욱 어둡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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