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재회님게..
유치 하시네요^^
누가 이기나 봅시다^^
*사과를 햇음에도 불구하고 간간히 태클 걸어 주시는 천상재회님의 자비롭고 따뜻한 마음씨에.. 저도 보답 하는 의미에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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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1. 못봣네요
2.죄송 하지만..
태클좀 그만 걸어 주심 감사 하겠습니다.
홈페이지를 다시 일으켜 세우려 어쩔수 없엇습니다.
불편 끼쳐 드린점 죄송 하게 생각 하구요..
-.-
그렇게 직접 적으로 태클걸면...
상당히 기분이 나쁘군요.. 특히 무시한다는. 그 부분에서-.-
2번의 수정을 거쳐서 글 삭제라....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사용후기 쪽에서와 이곳에서 댓글달고 글삭제 두번 당해 봅니다...
동일한 아이디에게서....
원글만 소중할까요...?
혹 제 댓글이 맘에 들지 않으셨으면 그 아래 댓글을 하나 더 남기셨을 테지요...^^
절 잘 아시나요?...웬 쪽지를.......
제가 사용후기 어딘가에도 댓글을 하나 남겼을 것입니다....
재주가 부럽다고....^^
ㅋㅋㅋ........ ^^
좋게 합시다~~ 천상재회님이 욕한분은 아닌듯 한대...
푸하하하~~~!
글을 잘못 올린것 같고 여러분들이 관심도 없는 글인것 같고..그누보드를 이용하면서 그누보드 게시판에 불필요한 쓰레기를 생산한듯하여 미안한 마음에 자삭했는데..
댓글을 쓰신분들은 또한 본인의 심사숙고한 댓글이 아무말없이 삭제되는것에 분통을 터트리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처음부터 글을 신경써서 올려야 겠지만 잘못올렸어도...함부로 삭제하면 또한 안될것 같네요.
그나저나 잘못올린글들은 관리자 님이든 누군가가 게시판 이동을 했으면 좋을텐데 관리자님은 너무 바쁘실테고...본인의 글을 이동할 수 없는 것 같고..
글을 잘못 올린 입장에서 보면 그것도 상당히 민망스럽더군요..
하여간...두 분다...그누에서 만난 각별한 인연일진데....좋게 끝나시길바랍니다..
천상님. 천상님은 비 매너 분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