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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부터 날씨가 꾸리하더니만...

· 2006-11-26 (일) 15:44:38 · 1949 · 10
결국 빗방울이 날리기는 합니다.
가을비인가요?
 
비라고 하기에는 겨울철 진눈깨비처럼 지척거리는듯한 느낌입니다.
시원한 느낌이 전혀없는...
 
휴일 오후입니다.
 
좋은 시간들 보내시고 피로를 푸시기 바랍니다.
내일이 곧 시작됩니다.
 
^^
 
[ 딸아이의 그림입니다. 축축한 분위기가 약간이나마 화사해 질런지...]
|

댓글 10개

2006-11-26 (일) 15:50:21
잘 그렸다고 상장하나 맹글어 주세요...서비스가 달라집니다.....^^

공주님 잘 크지유......?
잘 크고 있시유~~~
어찌나 잘 먹는지 뽈떼기가 빵빵하구만요.

큰 아이가 아빠 허리를 졸라메게 해서 죽겠슈~~~

재회님, 변경된 사이트 URL이나 쪽지로 보내보세요.
들러보지를 못해서 갑갑하구만요.

^^
2006-11-26 (일) 16:00:24
아무것도 없습니다.....ㅠ.ㅠ

그저 대문만 열어놓고....^^

12월 1일에나 열려하는데 몸이 말이 아니라 어떨런지....ㅠ.ㅠ

궁금하셔유...? 지둘리셔유.......^^

==========================================================================

허리띠를 졸라메던 뭐하던 그건 아빠 사정이라도 공주님이 대신 전하랍니당....^^
12월 1일이라..........

기대됩니다. ^^
2006-11-26 (일) 16:15:27
그림 잘 그렸습니다.

오호 기대하겠습니다.
아빠를 부지런한 꿀벌로 그렸군요...효녀 입니다.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뵙는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
2006-11-26 (일) 21:18:49
한솥???...한술???...
여자아이 이름치고는....
ㅋㄷㅋㄷ

오랜만이시네용... 무고하시죠...???
시그너스님 반갑습니다.
^^

저는 요즘 유고할 수 밖에 없는걸 아시면서.........
둘째가 성깔이 보통이 아니랍니다.

좀전에도 대충 30분쯤 전쟁을 치렀습니다.
큰애랑은 전혀 달라서 꽤 고생을 합니다.
ㅋㅋㅋ......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izen님 큐티~*
토요일날 너무 마셔버린 관계로~글을 못봤다는..;;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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