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열심히 살아보자고 결심을 했었는데..
열심히 사는거 같으면서도 아닌거 같기도 하고..
어영부영 벌써 1년중에 절반가까이 시간이 흘러갔네요.
목표를 이룬것도 없고.. 잠깐 돌아서면 일주일이 후다닥 지나가는것같고..
왠지 모르게 서글픈 요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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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실에이티님 글을 보고나니, 벌써 5월 중순인가... 싶네요!!
참.. 빠르네요 ㅠ ㅠ 싫으다~~~
갓난아기와 우리의 시간은 다르다는 얘기죠. 믿거나 말거나 말이죠.
정말 어릴때 하루는 정말 길었는에 요즘은 눈뜨자 마자 눕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