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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막하 (사망신고)

막상막하 (사망신고)

 

 

시력이 안좋아 공익요원으로 근무하게 된 영구가 

동네의 주민센터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출근 첫날 잔뜩 긴장한 영구,,민원청구에 앉아있는데

한 여자가 들어와 말했습니다. 

"저 사망신고를 좀 하려고 합니다!"

뒷머리를 긁으며 영구가 말했습니다. 

"저기.. 본인이신가요?" 그러자 그 여자 눈을 

깜빡이며 하는 말, 

 

 

"아~사망신고는 본인이 꼭 와야 되는가 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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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부장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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