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막하 (사망신고)
막상막하 (사망신고)
시력이 안좋아 공익요원으로 근무하게 된 영구가
동네의 주민센터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출근 첫날 잔뜩 긴장한 영구,,민원청구에 앉아있는데
한 여자가 들어와 말했습니다.
"저 사망신고를 좀 하려고 합니다!"
뒷머리를 긁으며 영구가 말했습니다.
"저기.. 본인이신가요?" 그러자 그 여자 눈을
깜빡이며 하는 말,
"아~사망신고는 본인이 꼭 와야 되는가 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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