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비명
어느날 영구가 성묘를 하러 공원묘지에 갔다가
옆의 묘비명을 보게되었습니다. 정치가이자 애처가,
시미운동가 홍길동.. 여기에 잠들다!
한참 동안 묘비명을 몇번씩이나 읽어보더니 하는말,,
"참으로 이상한 세상이야!
한꺼번에 세명씩 같이 죽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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