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힘내세요~
대여섯살정도 되어 보이는 아이는 기어코 고사리손을 리어카에서 떼지 않습니다.
어린 눈에도 아비가 퍽이나 안쓰러웠나 봅니다.
언젠가 차를 타고 가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핸드폰사진이라 좀 흐리네요.
어쨌든 퍽 짠한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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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저 아이가 성장해서도 여전히 아버지를 존경하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
저도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차에서 찍었다는데 차량이 특이 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