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오늘 진짜 지갑을 주었습니다.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할 조카에게 지갑을 주었습니다.
 
돈관리를 시작할 나이라고 생각해서..
 
아래글중 제목에 " 오늘 지갑을 주었습니다." 의
 
오류를 그누인들이 아무도 지적해주지 않으셔서
 
다시 써먹어 봅니다 ㅎㅎㅎㅎ
 
저는 꼭 지적해줄거라 생각했습니다. ㅎㅎ
 
주었습니다.(x)
주웠습니다.(O)
 
지갑을 주워서 주인에게 주었습니다. 라고 해석하신분께는
 
김밥을 @)))))))))) 드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휘리릭~~~~ㅋㅋㅋ
|

댓글 6개

저희 때는 줏었읍니다.로 배웠던 것이 줏->주로 읍->습으로 편한발음으로 한다고
바뀐것 아닌가요?풋~
제가 배울때도 "읍니다"표현이 맞는 표기법이었습니다.
국민학교시절에 ㅎㅎㅎ
월말이라 저는 너무 한가해서 자게에서 하루종일 놀겁니다 ㅋㅋ
저는 국민학교 저학년때까지 읍니다로 배웠는데, 고학년이 되면서 습니다로 바뀐것 같네요..ㅋ
고학년? 대학교? 풉!!!
국민학생을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누지 않나요 -_-a
전 안 받았습니다.
저는 받지 않았습니다.

전 지갑을 주워서...

...
우체통이 먹었습니다.

그나저나,
최근에 우체통을 길거리에서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2,121
19년 전 조회 2,501
19년 전 조회 1,727
19년 전 조회 2,174
19년 전 조회 2,049
19년 전 조회 1,858
19년 전 조회 2,019
19년 전 조회 2,079
19년 전 조회 2,033
19년 전 조회 2,378
19년 전 조회 2,384
19년 전 조회 2,014
19년 전 조회 2,324
19년 전 조회 2,631
19년 전 조회 2,332
19년 전 조회 2,348
19년 전 조회 2,090
19년 전 조회 2,358
19년 전 조회 2,231
19년 전 조회 2,273
19년 전 조회 2,359
19년 전 조회 2,337
19년 전 조회 2,800
19년 전 조회 2,284
19년 전 조회 2,066
19년 전 조회 2,065
19년 전 조회 1,689
19년 전 조회 2,218
19년 전 조회 2,430
19년 전 조회 2,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