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헉 오늘 진짜 지갑을 주었습니다.

· 2006-11-30 (목) 14:49:42 · 2377 · 6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할 조카에게 지갑을 주었습니다.
 
돈관리를 시작할 나이라고 생각해서..
 
아래글중 제목에 " 오늘 지갑을 주었습니다." 의
 
오류를 그누인들이 아무도 지적해주지 않으셔서
 
다시 써먹어 봅니다 ㅎㅎㅎㅎ
 
저는 꼭 지적해줄거라 생각했습니다. ㅎㅎ
 
주었습니다.(x)
주웠습니다.(O)
 
지갑을 주워서 주인에게 주었습니다. 라고 해석하신분께는
 
김밥을 @)))))))))) 드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휘리릭~~~~ㅋㅋㅋ
|

댓글 6개

저희 때는 줏었읍니다.로 배웠던 것이 줏->주로 읍->습으로 편한발음으로 한다고
바뀐것 아닌가요?풋~
2006-11-30 (목) 15:02:06
제가 배울때도 "읍니다"표현이 맞는 표기법이었습니다.
국민학교시절에 ㅎㅎㅎ
월말이라 저는 너무 한가해서 자게에서 하루종일 놀겁니다 ㅋㅋ
2006-11-30 (목) 15:15:47
저는 국민학교 저학년때까지 읍니다로 배웠는데, 고학년이 되면서 습니다로 바뀐것 같네요..ㅋ
2006-11-30 (목) 15:41:10
고학년? 대학교? 풉!!!
2006-11-30 (목) 17:08:48
국민학생을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누지 않나요 -_-a
전 안 받았습니다.
저는 받지 않았습니다.

전 지갑을 주워서...

...
우체통이 먹었습니다.

그나저나,
최근에 우체통을 길거리에서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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