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그 아이콘 디게 신경쓰이네요~

눈도 깜빡인다는..ㅜㅜ
 
그누도 알집쓰시네요.
 
새 접속자.
|

댓글 8개

오리` ,`따오기`,`느시`,`닭`... 이런 식으로요...
새영화에 주인공으로 다시 발탁을 시켜드려야겠군요...

자꾸 제가 좋아지니까.. 이젠 이런식으로 절 잊으려고 하고..
그런다고 오직 매력덩어리인 저를 잊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배추 없어서 다행 ^^;
아이콘 너무 멋진걸요.....^^
뜨락님께서 일은 손에 안잡히고.. 전 자꾸 나불거리는게 눈에 거슬려서 만들어주셨습니다. ㅜ.ㅡ
제가 달수오빠를 신경 쓰이게 해드리는 빌미를 제공하였나 봅니다...ㅠ.ㅠ
그보다는 자기외에 저의관심을 딴곳으로 돌리는게 싫어서 시샘하는듯 합니다.
마치... 다가오는 봄을 시샘하는 추위라고나 할까요.

.. 이놈의 인기란..
좋으시겠습니다. ㅡ.ㅡ;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79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6-12-01 조회 2,638
06-12-01 조회 2,194
06-12-01 조회 1,974
06-12-01 조회 2,061
06-11-30 조회 2,180
06-11-30 조회 2,568
06-11-30 조회 1,776
06-11-30 조회 2,239
06-11-30 조회 2,109
06-11-30 조회 1,906
06-11-30 조회 2,070
06-11-30 조회 2,151
06-11-30 조회 2,081
06-11-30 조회 2,456
06-11-30 조회 2,746
06-11-30 조회 2,059
06-11-30 조회 2,382
06-11-30 조회 2,704
06-11-30 조회 2,394
06-11-30 조회 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