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에 업무관련글들은 이제 안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직접 전화를 sir 리자언니에게 하시는게 차라리 낫습니다.
전화를 하면 아리따운 여자분이 리자언니가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 잠시 나가셨는데요~ (옆에서.. 나 없다고 그래.. 속닥속닥) " 라고 친절하게 말해주시니 앞으로 sir로 전화를 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특정인의 업무관련글들이 정말 sir에 업무요청을 하시는것인지, 업무요청을 하는척 하시는건지도 애매하거니와..
자.주.보.니.지.겨.워.져.서.요.
전화를 하면 아리따운 여자분이 리자언니가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 잠시 나가셨는데요~ (옆에서.. 나 없다고 그래.. 속닥속닥) " 라고 친절하게 말해주시니 앞으로 sir로 전화를 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특정인의 업무관련글들이 정말 sir에 업무요청을 하시는것인지, 업무요청을 하는척 하시는건지도 애매하거니와..
자.주.보.니.지.겨.워.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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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죄송합니다.
덕구님 자주 뵐수 있습니다...^^
곱슬배추(윽..곱슬최씨님?) 다져 넣고 퐐퐐~~ 끓인 뒤에
은근한 불로 다시 쥐궐쥐궐 고아서 꾸울꿕~해도 되겠군요.
전 또 괜히 덕구님인줄 알고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잖아요...
사람들이 미쳤나 보다고 수군거리는 것도 모른채..ㅠ.ㅠ
그러라고 풀어놓은겁니다. 씨익~ -_-
http://www.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122731&sca=&sfl=mb_id%2C1&stx=duckdown&spt=-23762&page=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