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지막 남은 12월의 시작...

추석전 벌초할때  
막내가 멸치를 한박스 가지고 왔길레...
감빡하고 집에 안가지고 갔는데
아주 바삭바삭하게 말라버렸군요.
하나씩 까먹는 재미와 계속먹게되는 중독성이 있군요..ㅡㅡㅋ
 
심심하다기 보다는 그 분이 몇번만에 출몰하시나 해서...
한번은 22번째
이번엔 18번 만에 옥체를 보여주시는..
 
모든분들...
12월도 멋지게 시작하시고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옵니다.
|

댓글 10개

저건 뭔가요???
오리요;
오리요;
오리요;
오리요;
오리요;
오리요;
`춤을 추는 검은 고양이`는 더욱 아니에요..ㅋ
[http://www.sir.co.kr/data/file/cm_free/743188170_d5eb7c69_18we.gif]
모두 오리만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ㅋㅋ
같은 오씨끼리 이렇게 싸우게 된 이유는... ( 아니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이유는 )
오-달수님이 오-리주둥이의 관심을 끌어보고자..

문제는.. 거기에 즐거이 달리는 댓글들이... 아흐흐흑~~~~~~~~ ㅠㅠ.ㅠㅠ
모이도 있군요.
찌르레기...
폴더 끝까지 만드니까
나중엔 이런게 나오더군요.
이제 그만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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