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남은 12월의 시작...
추석전 벌초할때
막내가 멸치를 한박스 가지고 왔길레...
감빡하고 집에 안가지고 갔는데
아주 바삭바삭하게 말라버렸군요.
하나씩 까먹는 재미와 계속먹게되는 중독성이 있군요..ㅡㅡㅋ
심심하다기 보다는 그 분이 몇번만에 출몰하시나 해서...
한번은 22번째
이번엔 18번 만에 옥체를 보여주시는..
모든분들...
12월도 멋지게 시작하시고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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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오리요;
오리요;
오리요;
모두 오리만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ㅋㅋ
오-달수님이 오-리주둥이의 관심을 끌어보고자..
문제는.. 거기에 즐거이 달리는 댓글들이... 아흐흐흑~~~~~~~~ ㅠㅠ.ㅠㅠ
찌르레기...
나중엔 이런게 나오더군요.
이제 그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