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새벽이라 다들 일찍 주무시나 봅니다.
간만에 이슬이와 진하게 키스하고
동네 한바퀴 돌고와서 일하다가 자게에서 농땡이 피는 중입니다.
산천은 유구한데 눈에 익은 아이디는 한분도 안계십니다.
누가 저랑...
놀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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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잠 자기에 바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