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언니. 직원중 한 분이 놀기만 해요.

· 2006-12-04 (월) 11:31:46 · 2129 · 17
서울 강북구 번1동 443-17 용정빌딩 3층 SIR에 다니는 직원으로 파악된 분이 계십니다.

이 분은 리자언니 혼자 뼈빠지게 작업하는게 지겨워 뽑았을 확률이 큽니다.

근데 맨날 자게에서 놀기만 합니다.

회원의 포인트를 갈취하기도 하고, 퇴근 후에 집에서 접속하여 그누가족을 못살게 굽니다.

그저 알 수 있는건 최씨라는것과 곱슬머리라는것입니다.

이런 직원은 어떻게 관리하세요?

리자언니가 워낙 성격이 좋으신 분이라..
그냥 지켜만 보시고 몇 달 지나면 말없이 자르실것 같습니다만.. 씨이이익~
|

댓글 17개

ㅡㅡa
2006-12-04 (월) 11:35:54
아놔 ㅠ,.ㅠㆀ
2006-12-04 (월) 11:42:56
토닥토닥~
2006-12-04 (월) 11:50:26
이야..악질이네.. 오리종족에 이런 오리가 드문데..흠.
2006-12-04 (월) 11:57:45
자꾸 이러시면 박쥐로 분류할꺼에요. 잉잉~
지구정복 후 혜택이 사라질지 몰라요.
2006-12-04 (월) 12:10:20
며칠전의 복수를 엄한데다가 하고 계시는 듯한....흐흐
2006-12-04 (월) 12:16:42
뜨끔~
cham e sang han boon e ne ~ ㅜㅜ
일 잘하고 있는 분을..
괜히 시비를 걸어요~ 날씨 때문인가 ? ... 쩝..==3
2006-12-04 (월) 12:16:05
요 및에 몇몇 댓글이 저를 미치게 만들어요. 오달수님이 저 좀 달래주세요. 흑~ ㅜ.ㅡ
하루에 한번씩 리자언니를 안부르면 머시기에 뿔난다. ! ㅜㅜ
2006-12-04 (월) 12:14:48
[문] 조류 독감이 왜 갑자기 생각 났을까요?

그나저나 오**님과 오****님은 어떤 관계세요? 몹시 괜스리 궁금.
2006-12-04 (월) 20:01:29
1. 피를 나눈..
2. 몸을 나눈..
2006-12-04 (월) 23:36:32
형제이신가요.. 그건 아닌 거 같은디~~
http://www.hiramid.net/bbs/tb.php/10/7
2006-12-04 (월) 13:18:24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뜨락님이 퍼주신 아이콘달고 리플놀이에 참여합니다.^^
곱슬최씨랑 리자 언니랑 사귀시나요 ? -_-
어라..?
오리님이...창살에서 언제 빠져 나오셨지..끙~~
2006-12-04 (월) 20:01:51
말라비틀어져서 빠져나왔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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