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바보인가 멍청이인가

아무리 해도 안되는데..........ㅠ-ㅠ
 
무엇보다 슬프고 안타까운건 못하는 제 자신보다
 
저렇게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는
 
우리 회원님의 그 모습을 상상해보면.....
 
그거 하나 제가 못담아서 제껏으로 못만드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너무도 감사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계속 해보고 있으니 초보인 제게 지금까지 해주신것처럼
 
조금만 아량을 더 관심을 가져주세요....
 
왜케 안될까요..........아아아아아아아아..ㅠ_ㅠ
|

댓글 1개

천천히.
한번 더 천천히.

그렇게 천천히 갑시다.
다들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2,327
19년 전 조회 2,306
19년 전 조회 1,991
19년 전 조회 2,434
19년 전 조회 2,454
19년 전 조회 2,478
19년 전 조회 2,082
19년 전 조회 2,478
19년 전 조회 2,405
19년 전 조회 2,270
19년 전 조회 5,330
19년 전 조회 2,319
19년 전 조회 2,070
19년 전 조회 2,117
19년 전 조회 2,367
19년 전 조회 1,809
19년 전 조회 2,232
19년 전 조회 1,814
19년 전 조회 2,360
19년 전 조회 2,974
19년 전 조회 2,285
19년 전 조회 2,495
19년 전 조회 2,261
19년 전 조회 2,179
19년 전 조회 2,361
19년 전 조회 2,158
19년 전 조회 2,058
19년 전 조회 2,315
19년 전 조회 2,488
19년 전 조회 2,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