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바보인가 멍청이인가

아무리 해도 안되는데..........ㅠ-ㅠ
 
무엇보다 슬프고 안타까운건 못하는 제 자신보다
 
저렇게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는
 
우리 회원님의 그 모습을 상상해보면.....
 
그거 하나 제가 못담아서 제껏으로 못만드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너무도 감사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계속 해보고 있으니 초보인 제게 지금까지 해주신것처럼
 
조금만 아량을 더 관심을 가져주세요....
 
왜케 안될까요..........아아아아아아아아..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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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천천히.
한번 더 천천히.

그렇게 천천히 갑시다.
다들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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