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을 exe으로 배포하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apm포터블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또는 iis포터블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
그리고, PHP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포섭될 것 같은 움직임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느낌을 듣고 싶어요. MS가 PHP을 포섭해서 뭔가를 한다면??
또 한가지 개인적인 질문입니다.
만약, 유통업을 종사하시는 분이 1500명정도 있는데 그 모임을 소속되어 있다면
어떤 IT사업을 해야 돈을 벌까요? 전 무지 요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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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어제 밤새서 만들었어요. compiler 가 아니라 아예 다른 언어로 바꾸는 것입니다.
실제로 성공했는데 setup파일을 어떻게 할까 고민중입니다.
PHP소스는 어짜피 시간이 흐르면 디컴파일러가 나오나 제 소스는 공개되지 말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솔직히 다른 언어를 통해서 만들었습니다. 요즘은 다른 언어에서 PHP를 많이 활용합니다
저도 자바진영이지만 PHP을 겸해서 쓰고 있습니다. 자바는 한국에서는 필수라서요.
플랫폼은 자바이나 PHP가 돌아가야하는데 너무 무거워서 가벼운 언어로 만들었습니다.
활용이 어떠하든 PHP언어가 주가 됩니다.
나중에 MS에서도 이와 비슷한 것을 출시할 예정인지 모르지만 그쪽도 이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대의 대세는 다른 언어와 융합하여 새로운 자신만의 어떤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아직 그 단계가 아니라 말씀드리는 것이 미안하지만요
PHP를 무척 아끼시는 분이라는 느낌을 받네요.
저도 PHP를 아낍니다.
레이딘님의 우려와 염려 감사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더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PHP를 좀 더 나은 언어로 바꾸는 것이 목표라서 ..
전 저 나름대로 길을 가고 있습니다.
PHP가 꼭 스크립트 언어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저의 전제조건이므로
스크립트언어의 장점을 언급하시는 레이딘님과는 아마 다른 길일 것입니다.
전 새로운 길을 아마 개척하지 않나 쉽니다.
그래도, 절 너그러이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그걸 앱으로 편리하게 한번에 하도록 개발하면 어떨까 합니다.
관심있으시면 쪽지주세요~
그 때 프로그램부터 인스툴러까지 한 달 동안 날밤까면서 일하고 완성해 줬더니 돈도 안주고 도망간 사장놈...아우....갑자기 열뻗치네요.ㅎㅎ
근데 그때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요..ㅋㅋㅋ
C#은 디컴파일러로 소스 다 보입니다
전용 언어가 퍼포먼스도 뛰어나고 라이브러리도 많고 훨씬 유리할텐데요
Php로 만들면 어떤면이 유리한거죠?
또한 PHP의 확장성입니다. 소스가 많기 때문에 그만큼의 제작비용도 적게 듭니다.
닷넷, 자바 제작비용 너무 비싸서 ... ㅠ.ㅠ 그래서 PHP을 선택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에게는 익숙한 언어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장점)
그런데 PHP로 EXE로 패키징한다는건 좀 ...
아무리 좋은 언어도 컨텐츠가 없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컨텐츠 개발에 더 치중할 생각입니다.
프로그램언어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자부는 못하지만, 그런 소리를 들을 만큼의 무지함을 가지고 있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