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청축에서 흑축으로 갈아탔습니다.

쫀득쫀득 한 느낌이 좋네요 ㅋㅋ

부드럽게 코딩하는 맛이 좋습니다 !!

ISMS 심사 끝나서 코딩할 일도 많이 없고 해서 키보드욕심 부려봤는데 성공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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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예전 사장님 타자소리가 너무 커서 민폐였는데 소음 많이 안나나요?
흑축이라... 백축을 하나 가지고 싶었는데
참 축 종륙도 엄청 나오네요 ㅋㅋㅋ (아직까진 갈축이 젤 맘에 들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사무실에선 갈축 혹은 적축을...
집에선 그냥 냅다 청축입니다. 투다다다다다
청축 ^^ 최고
isms가 몬가요...?
@타히티 인터넷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보안심사 입니다 ㅎㅎ
청축은 시작하고 1분만 들어줄만한거 같아요... 옆에서 1시간 이상 치고 있으면 뭔가 던지고 싶은 ^^;
http://moneysavetip.tistory.com/64
키보드의 촉감이 이렇게 다양한 줄 처음 알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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