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주관식 문제

어느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의 일이다

미술 문제 중에서 학생들 모두의 머리를 쥐어짜게 만드는 마지막 주관식 문제가 나왔다

'미술의 기법 가운데 머리와 팔, 다리를 없애고 몸통만 그린 것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정답은'토르소'였다

그런데 이튿날이었다

갑자기 미술 선생님이 교실 문을 쾅하고 열어젖히더니, 매우

상기된 얼굴로 한 손에는 몽둥이를 들고 떨리는 목소리로 소리치는 것이다.

"병  신이라고 적은 놈 빨리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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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ㅋ ㅑ~ 한때유행했던 이거 ㅋㅋ 로뎅 -> 오뎅 이런거 ㅋ
ㅋㅋㅋ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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