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주관식 문제

어느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의 일이다

미술 문제 중에서 학생들 모두의 머리를 쥐어짜게 만드는 마지막 주관식 문제가 나왔다

'미술의 기법 가운데 머리와 팔, 다리를 없애고 몸통만 그린 것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정답은'토르소'였다

그런데 이튿날이었다

갑자기 미술 선생님이 교실 문을 쾅하고 열어젖히더니, 매우

상기된 얼굴로 한 손에는 몽둥이를 들고 떨리는 목소리로 소리치는 것이다.

"병  신이라고 적은 놈 빨리 나와"~!!
|

댓글 3개

ㅋ ㅑ~ 한때유행했던 이거 ㅋㅋ 로뎅 -> 오뎅 이런거 ㅋ
ㅋㅋㅋ 재미있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2,237
19년 전 조회 2,247
19년 전 조회 1,946
19년 전 조회 2,081
19년 전 조회 2,048
19년 전 조회 2,098
19년 전 조회 2,171
19년 전 조회 2,402
19년 전 조회 1,992
19년 전 조회 1,996
19년 전 조회 2,106
19년 전 조회 2,558
19년 전 조회 1,697
19년 전 조회 2,140
19년 전 조회 1,871
19년 전 조회 2,068
19년 전 조회 2,368
19년 전 조회 2,369
19년 전 조회 1,995
19년 전 조회 2,394
19년 전 조회 2,347
19년 전 조회 2,377
19년 전 조회 2,547
19년 전 조회 2,004
19년 전 조회 2,339
19년 전 조회 2,252
19년 전 조회 2,834
19년 전 조회 2,098
19년 전 조회 2,025
19년 전 조회 2,05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