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구님께 용서를 빕니다.
그둥안 오리탕 운운하면서
순진무구의 결정체이신 덕구님을 괴롭혀 드린 것
진심으로 사죄 드립니다.
그 착하고 고운 심성과 여린 감성에
얼마나 상심하셨습니까?
다시는 오리탕 운운하면서
덕구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겠습니다.
오리탕..
사람이 어떻게 오리탕을 먹겠습니까?
그 예쁘고 넓직한 부리와
탐스런 방뎅이를 뒤뚱 거리며 아장아장 걸어 다니는
예쁜 오리를 탕으로 해먹다뇨..
어불성설이었습니다.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는 오리탕 먹는다는 이야기는
절대로 안하겠습니다.
뒤로도 안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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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탕 대신 오리볶음을 먹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맛있다고 하네요..
꾸울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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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우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우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힛!!!!!!!!!!!!!!!!!!!!!
어디가야 있나요... 저기 탄천에서 우리 만날까요... ==3==3==3
거기 상주하시는 덕구님을 모셔가야겠죠?
버너나 코펠 부탄가스 등은 루트님께서 준비하실거죠?
전 덕구님과 그 추종Duck들을 모셔 가겠습니다.
털
ㅂㅂ
ㅗ
ㅂ
는
기계 놔드려야 겟ㅅ네요..ㅋㅋ
강도가 엄청 세군요.....크크..
이러다가 달수님과 전 덕구님께 오나전히 찍히겠네요..
뭐..지금도 찍혔을테지만..
어차피 sir 의 일러스터가 되실 분이라는 사실을 너므나도 잘 알고 있기에 ㅡㅡ;
맨날 오리고기가 어쩌구 그러면요..
오리주둥이님이 "우워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그러구
다들 재밌다고 그러시구...
또 며칠 있다가 비슷한 얘기 나오면
"우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그러구
다들 재밌다고 그러시구..
좀 안지겨우세요??? .............히.
그래서 언론 자유화가 필요한거예요..
맨 날 하던 얘기만 해야자나요..
안 되겠다...돌 날아올라 ==3==3==3==3
이건 주최측에서 논점을 흐리려하는 물방구 전략인거 같습니다.
곱슬최씨님 안좋아해요..흥.
그리구 방구얘기 똥얘기, 똥꼬, 똥구녁 얘기 질렸어요.
맨날 같은 얘기만 해야하구요.. 치매애도 안좋아요.
뜨락님 보세요.. 맨날 같은 얘기만 하시자나요.흥흥흥
지구정복때 까지는 자제하라고 했건만.. -_-+
우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생각만해도 침이 고이는군요. 쩝!!!!!
저도 몸 보신 해야겠어요... 진흙으로 굽는 오리집... 두오리 인가?
거기 한번 가야되나..
개인적으론 오리고기 먹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하지만...
몸 생각을 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