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5분만 가면...
탁 막혀버린 바다를 볼수가 있습니다. ㅠㅠ;
예전에 신항만 공사를 하기 전에는 꽤 경치가 좋았는데
항만 공사로 막혀버리니 답답하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그럭저럭 봐줄만 합니다.
잠깐 나갔다 오늘 길에 담아왔는데 역시 디카도 딸리고 실력도 없다는걸 느낍니다.
그냥 봐 주십시오.
오늘이 둘째 백일입니다.
세월 참 빠른것 같으네요.
좋은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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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해가 질 무렵이어서 그나마 봐줄만 한가 봅니다.
^^
근데 겨울엔 좀 춥겠습니다^^;
ㅋㅋㅋ.........
요즘은 하루가 너무 빨리 갑니다.
^^
연회석 마련된 횟집이 나옵니다.....^^(5분이면 별로래요.)
건강하게 키우세요....행복하십시오~~~^^
ㅋㅋㅋ...........
저 앞에 보이는 바닷길이 저의 자연산 횟거리 밭이랍니다. ^^
올 가을에 마이 무겄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잘 키워야지요.
천상재회의 5분 = 5名
호호호~~**
감사합니다. ^^
빨랑 돌 지나서 엄마 좀 편했으면... ^^
하나도 버거운데 둘을 감당하시려니 힘이 드시겠습니다.
빨리 커거라~~~
주문을 외우세요. ^^
^^
그러지 않아도 곧 사고뭉치로 돌변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