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보드M에 관하여
그누보드M에 대한 글이 몇개 보이는데
묵묵부답으로 있자니 궁금해 하실것 같아 글 남깁니다.
처음에 그누보드M은 기존 그누보드에 다국어를 넣을까 하다가
이것도 저것도 안될것 같아서 분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략 방향을 잡고 그동안 여러가지 시도했던 기능들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그누보드M에 추가된 기능들
짧은 주소
디버깅 기능
훅 기능
스킨 코드 간소화
등등등
검색 기능도 넣고 싶었는데 Table 용량도 많이 차지하고
MyISAM 과 InnoDB 간의 차이점으로 인하여 제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기능적인면으로만 봐서는 그누보드5.3 버전 보다는 그누보드M이 낫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사용해 주셔야 하는데 ... ㅠㅠ
그누보드M 개발에 대해 몇가지 생각하고 있는데 현실은 녹록하지 않습니다.
한 회사에서 두가지의 비슷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운영한다는 것은 인력과 비용적인 측면에서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누보드M 과 gnuboard.com 을 어떻게 해야 하는것이 가장 좋을지 이번엔 회원님들의 혜안에 기대 보겠습니다. ^^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36개
가장 큰 문제는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자료(스킨,테마,플러그인, QA 등)가 메인 배포판보다 현저히 적다보니 접근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 것 같긴 합니다.
그누보드5가 나오고도 아주 오랜기간 그누보드4에 머물러 있던 상황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도 조금씩 사용자가 늘 것이라 봅니다.
왜 잊고 있었죠? 영카트 기능이 없어
국내에서는 한계가 있다고만 생각했네요. 돌머리. 쿵쿵.
다국어 버전이란 사실을 까맣게요. 흑흑.
숨어있어서 안 팔리는 것 같습니다. ㅡㅡ.
"검색 기능도 넣고 싶었는데"
이 말씀은 그누보드M이 검색 기능을 지원 안 하나요?
조금 전에 들어가서 확인했을 때는 검색이 되었습니다.
현재 그누보드M으로 gnuboard.com을 만드셨을 것 같아서요.
웹학교 님 말씀처럼 시간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하지만 고민하시는 것과 같이 투입되는 자원이 커서 걱정이기는 합니다.
감사합니다.
1. 정식버전이 출시가 되지않고 계속 베타를 유지 하기 때문에 사용하기가 꺼려진다.
(정식버전 출시와 함께 기본적인 언어팩이 나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한국에서 시작한 cms이기 때문에 한-> 영 한->중 한->일 한국어가 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영문이 주가 되어 있음... 실제 개발사용자는 한궁인 아닌가요?)
3. 기타 이것저것 이야기 하고 싶지만... 일단 베타 딱지를 때고나야
소스의 안정화가 될거고 실제 사용을 하건 소스를 보건 하지 않을까 합니다.
냑에서 베타 딱지달고 있다 없어진게 많아서
사용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제로보드 만세)
*** 한줄요약
냑보드 5.4로 올리면서 통합해 주세요
냑보드 5.4라는 것은 프로그램이 등록되는 장소를 뜻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5.3과 그누보드M을 합치는 건가요?
통합이라 하셔서 합치는 것 같아서요.
그래도 된다면 합치는 것이 훨 낫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도 될까요? 몰라서요. ㅠㅠ
1번은 극 동의합니다. 사용자는 여기 신경 쓰거든요!
저는 다른 이유로 아직이지만요.
5.4로 변경하신다는 말씀을 정확하게 제가 몰라서요.
그누보드M + 기존 그누보드 이런 형태인지
아니면, 그누보드 하나, 그누보드M
단지 공간만 하나 더 추가 5.4 이런 것인지 몰라서요.
합쳤을 때 프로그램에 부하는 어떤지 저는 전혀 모르거든요.
하지만 Rido 님께서는 파악이 가능하신 분이라서 여쭤보았습니다.
그쵸. 정식버전 나와야죠! ㅎㅎ
동감합니다
리자님 홧팅~
이제 나가서 청소나 해야겠네요. ㅜㅜ
좋은 오후시간 되십시오! 꾸벅.
그누M이 기능적으로 많이 좋아보이는데, 쉽게 손이 가지 않습니다.
지속적인 지원이 보장되지 않은 느낌도 있고, 베타 버전에서 오는 불안감도 있습니다.
통합된 차기작이 나오거나, 그누M으로의 점진적 흡수통합이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즉, 다국어를 하려면 항목이름은 분리해야 하니 버전업으로 가는게 당연할것 같구요
(이부분이 작업량이 많겠지만)
그외의 영역들은 다 확장팩/플러그인 개념으로 추가해서
스킨은 간소화된 스킨과
기존스킨 두가지를 지원하면
향후버전은 간소화된스킨으로만
기존은 그대로
강조하고 싶으신 '훅' / 짧은주소 이것 부각시키시는게..
대부분의 사용자게에게 걸림돌은
1. 갈아탄다 라는것
2. 기존데이타를 포팅하는것
3. 쇼핑몰로 확장 / 마이그레이션
이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용자도 적고..
sir.kr로 배포사이트를 통합하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그누보드 / 영카트 / 그누보드M 이렇게 상단 메뉴 변경하고
qa 도 이곳에서 함꼐 제어하는 것은 어떠...
그누보드M 이것이 다국어, 즉 영어권 사용자를 흡수(?) 하겠다는
큰 그림을 그리시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일단 사용자가 활성화되고 커진후에 분리시켜도 늦지 않습니다.
우선은 안전화하고 사용자층이 늘리고,
스킨이나 접근성 관심도를 높이는것에 더 신경써야 햐는게 아닐런지요
프로그램을 더 완성도 있게 해서 정식버전을 출시하는게 좋지만
이제 정식버전으로 판올림 공개하셔도 좋겠습니다.
회사의 안정이 가장 우선되어야 합니다.
버틸 수 없다면 뒤는 없습니다.
안정을 먼저 취하십시오.
어짜피 서로 분리되어있으면 사용도 꺼려지고 정식버전도아니여서 더더욱 그럴수도있고....
개인적으로는 M을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나와서 통합했으면 좋을꺼같네요.
5는 새기능은 더이상 하지마시고 보고된 보안패치만 유지하시고요.
그리고 그누보드5에서 처음에 엄청 헤깔렸던 루트의 /skin 과 /mobile 은 삭제하는걸로 갔으면 합니다.
/theme/basic 을 default 로 하고 루트에 있는건 없앴으면 좋겠어요.
그누6, 영카트6에 언어팩 넣으셔서 출시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 추후 그누M 중심의 통합그누6 출시
3. 해외시장 공략 & 테마, 스킨 판매 활성화
옆동네 XE도 다국어 시도하다가 쓰지도 않고 거의 폐기처분수준..입니다.
우리는 이기면 되지요. ㅎㅎ
속도 때문인 거죠? 다른 것은 아니고요.
속도 문제는 저는 오히려 크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장비가 너무 빨라서요. 아주 큰 차이가 없다면
말씀 주신 모습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
그누보드5.3은 또 쇄퇴하게 되어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두가지버전으로 관리가 어렵듯이
사용자측에서도 두가지 를 사용할 이유가 없지요.
개발자측에서야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본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들은 한가지를 선택하면 그것만을 사용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서로장단점을 고려해서
통합하는게 제일 좋을듯 합니다.
그누보드M 의 장점과
그누보드5.3의 장점을 통합하여
한가지로 개발하여 나아가는게
회사입장에서의 관리면에서나
또한 사용자 입장의 유저들에게도 제일 좋을듯 합니다.
짧은글 주소도 제대로 적용하고
댓글기능이나 파일업로드 기능도 부실한거 같고요
그누M 자체는 사용해 보니 꽤 준수하게 나온 것 같으니 그누5와 통합하는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