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헌이

좋은 밤 되세요

· 2019-05-21 (화) 00:47:43 · 1354 · 4

예전 곡이 생각나 올려놓고 도망 갑니다. ㅋ

 

행복을 줄 수 없어서 
그런데 사랑을 했어 
니 곁에 감히 감히 머무른 
내 욕심을 용서치마 
방황이 많이 남았어 
그 끝은 나도 모르는걸 
약하게 태어 나서 미안해 
그래서 널 보내려고 해 
언젠가는 돌아갈 게 
사랑할 자격갖춘 나 되어 
너의 곁으로 돌아갈 게 
행복을 줄 수 있을때 
아파도 안녕 
잠시만 안녕 
언제나 위태로운 나 
그런내가 널 사랑을 했어 
외로운 고독이 두려워 
빨리 못보내 미안해 
사는게 참 힘들었어 
널 보면…

|

댓글 4개

앗. ㅎㅎ 이렇게 반가울 수가 있나요? ^^
날 샜어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9-05-22 (수) 11:45:33
@orbital 형님과 술한잔 해야하는데 대구에 내려갔다오니 ㅠㅠ
@돌아온헌이 그때 애들이 집에서 쉬었어요.
그래서 괜찮을 것 같았는데요.
이틀 남겨 놓고는 저도 시간에 쫓겼습니다.
안 그랬음 제가라도 폰 했을 겁니다. ㅋ
깜박하니까 화요일 이더니만요. ㅎ
애들 크는 동안은 쉽지 않을걸요? ㅎㅎㅎ
늘 마음만.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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