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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엔 어떻게..

아는 지인이라서 저렴하게 사이트 제작해주고 간간히 유지보수도 해주려고 했는데 

 

그 지인네 회사 이사라는 사람이 

직접서버 세팅해서 각종방화벽에 온갖 보안설정해놓고 

 

제작완료시점에 

처음에 FTP도 안열어주고 터미널만 열어주더니 

 

완료후에 지인이 수정해달래서 보니 

FTP 수정권한도 안주고 지정아이피만 들어올수있게 해놓고 

 

노트북(유동아이피)로  수정하게 지정아이피접속말고 포트열어달랬더니

VPN써서 들어와서 수정하던지 원격으로 수정하라는데...

 

지인봐서 돈도안받고 유지보수 수정해줄랬더니 

지네 보안땜에 못열어주면 제가 귀찮을수밖에 없는데..

너무 짜증나서..

 

하아... 직접서버관리하는 회사 다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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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아쉽지 않으면 못한다 하시면 됩니다.
안하죠 ㅎㅎㅎ 그런씩으로 하면
그냥 너무어려워서 내실력이 부족하니 더 전문가 알아보라고
가이드해주시는게
서로의 관계도 지키고, 건강(몸/정신)도 지키는길 입니다.
정중한 거절 추천합니다.
서버 보안을 위해서라면 따라야 겠지만 짜증나는건 사실이죠.

작업 할때 필요한 IP 열어 달라고 계속 귀찮게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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