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mi

분하다 댓글 하나 때문에...

분하다 분해 댓글하나 땜시 거금 1만점이 날아갔다.

 

하늘을 쳐다보고 울부짖나 땅을 내려다 보고 통곡을 하나?
( 너무 엄살+허풍 인가? )

 

원통하고 분하다 댓글하나, 너 때문에  거금 1만점이 날아갔다.

 

역시 2만점 한번 했으면 됐지 뭐 또 한번 더 시도해 보려고 한것 부터가 잘못이렸다.
송충이는 솔잎만 먹고 살아야 해.     뭐?   요즈음은 솔잎도 비싸다구요.

 

허허, 댓글 하나의 값이 1만포인트라...
 

1178928313_1558279887.3547.png

 

|

댓글 11개

꺼진불도 다시 보자 입니다.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ㅋㅋㅋ. 세상이 그러합니다...^^
저도 글쓰기 했놓고 등록 버튼을 안눌러 하나가 빠졌네요.
@마젠토 @亞波治 1만점 주는것만도 감지덕지 입니다. ㅎㅎ
저도 몇번 그랬습니다.
@하누☆ 포인트 1만점이 문제가 아니라, 또 재발(?)될까가 걱정인 것이지요
뭔가 꼭 해야만 한다고 하는것이 늘 어렵습니다.
추천드려요
@모니터군 추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러게 <1>글먼저 쓰고 <2>적당한데 있으면 댓글 달아야지 하지 마시고
적당한걸 찾아서 댓글먼저 다세요.
근데.... 전 거의 5주 이상 완전출석 댓글 글쓰기 했는데 왜??????????? 아직 오만점이죠???
가위바위보 나빠.... 중독성 쩐다....
매일 아홉시가 기다려짐....
@팻시 댓글 먼저 다시고... 그 노하우 실천 1차입니다. 고맙습니다.
ㅋㅋㅋㅋㅋ 저도 저번에 그랬는데 십분 이해합니다.ㅠ
@FullstackCreative 오 동지가 계셨군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년 전 조회 837
6년 전 조회 582
6년 전 조회 1,492
6년 전 조회 1,132
6년 전 조회 1,239
6년 전 조회 1,174
6년 전 조회 1,153
6년 전 조회 1,356
6년 전 조회 1,486
6년 전 조회 1,146
6년 전 조회 1,269
6년 전 조회 1,219
6년 전 조회 1,063
6년 전 조회 1,115
6년 전 조회 1,255
6년 전 조회 1,135
6년 전 조회 1,280
6년 전 조회 1,123
6년 전 조회 1,161
6년 전 조회 1,366
6년 전 조회 1,290
6년 전 조회 1,440
6년 전 조회 2,403
6년 전 조회 1,868
6년 전 조회 1,146
6년 전 조회 1,238
6년 전 조회 1,126
6년 전 조회 1,164
6년 전 조회 1,857
6년 전 조회 1,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