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것에도 밤새기 일도 없네요

· 6년 전 · 1263 · 2

작은 호기심 하나 생기면 바쁜 일 뒤로하고 그 것에 너무 몰두하게 됩니다.

현타라고 하나요? 내가 왜 괜한 것에 시간을 빼겼나 싶네요.

 

그래도 집중해서 뭔가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입니다.

체력이 든든해야 일도 잘 할테니까요.

 

다른분들도 의자에 앉아서 오랫동안 일을 하실 텐데...

허리며 두다리 모두 무사하신가요?

 

저는 요즘 의자에 앉아서 조금만 집중하려고 하면,

두다리에 꿈틀거림과 뜨거운 느낌, 차가운 느낌.. 신경이 여간 쓰이지 않네요.

 

서서 일하는 책상을 구해야 하나 싶을 정도입니다.

 

바쁜 한주 보내셨을 여러분,

여유롭고 행복한 주말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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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뭔가 꽂히면 계속 그것만.. 한 주도 고생많으셨음돠~
@터져라 격려 감사합니다. 즐겁고 유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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