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 부용산

· 2019-09-02 (월) 21:09:06 · 977 · 1
|

댓글 1개

빨치산이 부르던 노래라고 해서 금지곡이었지요.
현대판 제망매가(일찍 죽은 동생을 그리는 노래..)라고 할 수 있는 노래말 인데...


1947년 박기동의 시를
동요작가 안성현(훗날 월북함, 동요 "엄마야 누나야"의 작곡가, 현재는 모르겠으나 국민학교 교과서에는 작곡자 미상-월북한 사람들의 예술은 모두 작자미상이라고 했음..)이 곡을 붙인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이후, 7~80년대 운동권이라고 불리던 사람들이 또한 자주 불렀던 노래중의 하나지요.

오랫만에 들으니....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9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09-03 조회 1,415
19-09-03 조회 1,476
19-09-03 조회 1,171
19-09-02 조회 890
19-09-02 조회 978
19-09-02 조회 1,345
19-09-02 조회 1,353
19-09-02 조회 1,322
19-09-02 조회 1,411
19-09-02 조회 1,546
19-09-02 조회 1,659
19-09-02 조회 1,327
19-09-02 조회 2,063
19-09-02 조회 1,423
19-09-02 조회 1,336
19-09-02 조회 1,329
19-09-02 조회 1,439
19-09-02 조회 1,360
19-09-02 조회 1,228
19-09-02 조회 1,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