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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현대판 제망매가(일찍 죽은 동생을 그리는 노래..)라고 할 수 있는 노래말 인데...
1947년 박기동의 시를
동요작가 안성현(훗날 월북함, 동요 "엄마야 누나야"의 작곡가, 현재는 모르겠으나 국민학교 교과서에는 작곡자 미상-월북한 사람들의 예술은 모두 작자미상이라고 했음..)이 곡을 붙인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이후, 7~80년대 운동권이라고 불리던 사람들이 또한 자주 불렀던 노래중의 하나지요.
오랫만에 들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