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장 팩트정리 (PD수첩)
그 동안 가장 많이 쏟아져 나온 기사가 표창장 관련 기사라고 보는데
PD수첩 내용을 보니 대충 그림이 나오네요
팩트만 정리해보자면
1. 표창장 일련번호 및 발급대장 관리 안됨
2. 영구히 보존해야 하는 상장대장 불태움
3. 국회에 보내는 공문에도 자료가 없어 확인 불가능하다고 통보
4. 봉사활동 사실에 대한 여러명의 증언 및 목격자 존재함
5. 교수들이 모인자리에서 표창장을 주면 어떻겠느냐는 이야기 나옴
5. 동양대 총장 최성해와 최교일의 꾸준한 커넥션 및 친분확인됨
백번 양보해서 최성해 총장이 위와같은 표창장 발급 정황에 대해 잘 몰랐다고 치더라도
스모킹건이 될 중대한 발언에 대해 "교육자의 양심을 걸고 조국 딸에게 총장상 안 줬다"고 주장한건
100% 의도적인 거짓말임에 분명하네요
위 5번에서 정경심교수와 최성해총장의 친분이나 정황을 봤을때 표창장을 줄만한 가능성은 충분해 보이지만 그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부족하네요.
가장 확실한건 발급대장에서 확인하는건데 발급대장 불태워버림(왜???)
뭐 정황상 구라인건 다 뽀록난것 같긴한데 발급대장이 없어서 그 부분은 영원한 미제로 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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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어케든 만들어내려고 피똥싸고 있을듯 하네요
저도 동양대총장 표창장 있으면 부산의전원 들어갈 수 있을까요?
이 양반은 아주 사기꾼이더라고요.
정직하면 대학총장을 해도 누가 뭐라고 합니까?
이런 인간들이 있어 이 나라가 더 발전을 못 했습니다!
잡아다가 교도소 보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