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들이 군대 가고 싶은 이유

참나 ㅋ

|

댓글 12개

포인트 누적 쯤으로 생각하나봅니다. 그리 따지면 몸이 아파서 면제를 받은 사람은.. 아픈거도 서러운데 가산점도 안주나... 이럴 수 있지 않을지..그리고 실제 가산점 받을 수 있는 영역들이 생각보다 훨씬 적은데... 저걸 굳이 이슈화합니다. 남녀 평등은 계속 노력해야하는 것이지만... 여성분들이 저렇게까지 하는건 스스로 함정에 빠지시는 듯 합니다. 군대에 가면.. 극히 일부만 제외하곤 대갠 또 수월한 것만 하려고 하실 것 같은데 말이죠. 누리는 것은 평등하고 싶고.. 의무는 적게 하고 싶고..
모병제로 바꾸고, 혜택은 없애야 합니다.
90년대 초 채용시험 접수 지원나갔다가 항의를 받은 적있었습니다.
여성도 군대 다녀오면 가산점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말이 문제가돼 상사한테 혼났습니다.
쓸때없이 왜 아는체하냐고 말입니다.
어려운 문제네요.
까칠남녀 저거 아직도 나오나...에휴...
ㅋㅋ
어떤 혜택이 있죠? 저는 방위출신이라 ....ㅋㅋ
욕도 아깝다 아오
지들도 욕쳐먹을꺼 아니 얼굴 가리네요

참고로 여자는 장교로라도 군대 갔다오면 남자보다 혜택훨씬 많습니다
저는 군대 갔다와서 혜택 받은 게 없네요. 공무원 시험을 치룬 것도 아니어서 가산점 그런 건 의미가 없고 군대에서 트라우마만 갖고 왔네요. 몇 년은 사회적응하는데 많이 어려웠죠. 월급도 그땐 병장 보너스까지 다 해야 2만2천원/월. (본봉 1만8천원)
아무리 생각해도 군대에서 얻은 게 없는 거 같아요. 남자들끼리 술마실 때 말 섞을 수 있다는 거 정도. 그것도 나이드니 의미가 없고. 에고...
20대 여성들이 군대 가고 싶은 이유?

몰라서 그냥 하는 말! < 죄송합니다.
보내자 다들...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년 전 조회 1,320
6년 전 조회 1,398
6년 전 조회 1,165
6년 전 조회 1,166
6년 전 조회 1,140
6년 전 조회 1,155
6년 전 조회 1,223
6년 전 조회 1,552
6년 전 조회 962
6년 전 조회 1,307
6년 전 조회 2,092
6년 전 조회 1,777
6년 전 조회 1,573
6년 전 조회 1,191
6년 전 조회 1,828
6년 전 조회 1,251
6년 전 조회 1,275
6년 전 조회 1,449
6년 전 조회 1,453
6년 전 조회 1,121
6년 전 조회 1,150
6년 전 조회 1,000
6년 전 조회 1,308
6년 전 조회 968
6년 전 조회 1,239
6년 전 조회 1,174
6년 전 조회 1,426
6년 전 조회 1,874
6년 전 조회 1,282
6년 전 조회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