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스러웠네요...
누구를 디스하거나 할의도는 없는데요.
인사를 나눴는데..
교사라는겁니다.
그런데 얘기를 듣다보니까..
영양사였습니다
순간..
이거 뭐지????
영양교사라는데???
교사..
그리고 찾아봤네요.
敎師..
(기본의미) 일정한 자격을 가지고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 주로 유치원 및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선생을 가리킨다.(다음사전)
제 직장에서는, 영양사님 그자체로도 대단하다고..
영역 그 자체로 인정받는데...
똑같은 일을 하는분이 어디에서는 영양사..
어디에서는 영양교사..
그러면 다른 환경에 가면..
명칭이 또 바뀔까요?
????
다른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9개
저도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제 직장에서 꽤 좋아하는 분입니다.
맛집으로 만들어주셔서...
굳이 많이 따질 필요는 없어보이는데요.
예를 들어 삼성 외부 하청업체 다니시는 분들은 보통 삼성 다닌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경우 아닐까요.
왜? 아니면서 긴척해? 라고 생각하기보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 심정을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될것 같습니다.
.....
모두 직업에 귀천이 있어서 생기는 일.
초·중등교육법에 규정된 교사가 맞네요.
영양사와는 다르고, 자격증도 영양사보다는 윗단계(?)네요.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70492&cid=42114&categoryId=42114
그렇군요.
교직을 이수했군요.
이제 알겠습니다.
처음엔 처음 본 사람들끼리 ○○쌤... 이렇게 부르는 거 어색했는데 지금은 그게 편하네요.
근데 영양쌤은 어색하니까 영양사쌤으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