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을 올려 줄 생각이다
"OO이하고 병원에 갔다가 올게요!"
"왜?"
"햄버거 사달라고 해서 같이 갔다가 오려고요."
중학교 입학 후, 손 가는 일이 거의 없다.
병원도 혼자서 다니고!
돈 들어가는 일만 있을 뿐. ㅡㅡ.
병원에 갔다가, 버거킹 갔다가
집에 있는 동생들 생각이 나서 세트 메뉴를 사 왔다고 한다.


이놈은 하는 짓이 왜 이렇게 예쁘지?

아침 겸, 점심 소주에 달걀 프라이 먹다가 감동 먹음.
용돈을 올려 줄 생각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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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 2019.11.03. 15:36:27
미안하다. 구글아!
무엇인지 나는 알았다. 자랑하려고 썼어요.
그냥 자랑으로 갈게! ~~
알았으니 알아서 한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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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전에 보니 건강도 그리 좋지 않다고 하신것 같은디...
암튼 술은 좀 자제를 하심이 본인과 가족들에게 큰 기쁨을 줄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
잘 안 먹습니다. 며칠 먹다가 안 먹으면 또 몇 달도 안 먹거든요!
조심하겠습니다! 건강이 중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