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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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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갑자기 두 달 먹은 멸치와 고추장 반찬 생각이 나요.
다른 반찬 하나 없이 두 달 먹다가 화딱지 나서 밥상 뒤집었죠. ^^
근래에는 회사에서 먹는 점심도 식당이 거의 집밥에 가까워서 세끼 밥을 집밥으로 먹는 기분입니다.
[http://sir.kr/data/editor/1911/8c35675675854fac4aa0b3760d90a14d_1572824298_463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