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안좋긴 합니다만...
주변에 상가들.. 문 닫는 곳이 하나 둘 더 늘어가고....
경기가 안좋다는 것이 느껴지긴 합니다.
전 잘 모르겠는데요.. (염장질)
근데 이 소리는 십수년.. 전부터도 늘 있었던거 같습니다.
늘 어렵단 소리들..
물론 어렵긴 하죠..
근데.. 이미 세계적인 경제 공항급 상황들... 국지적으로 나아지는 국가들이 있지만 일시적인 경우가 많죠.
경기가 어려워진단 것을 이용하는 정치인들 때문에 뭔가 거창한 문제가 있는 것 같지만..
이럴 때 우리나라 역시 구조적 문제를 찾아서 하나 둘 해결해나가는 것이 맞는 듯.
그 중 하나가 개혁이란 단어겠죠.
구조적 모순들과 부패를 척결하지 않은채 단지 외적 성장만을 위한 노력만 과거처럼 거듭한다면..
한계가 있단 소릴 넘어서 임계점에 다다라서 무너질테죠.
나 하나 잘한다고 되는건 분명 아닌 듯 합니다.
모두가 잘되도록 서로 돕고.. 필요하면 내것을 희생해서 나눌 줄 알고...
그러는 것이 우리 자리에서의 최선이고... 정치하는 양반들은 정신 좀 차리고 법안 등 제도적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하는 것 아닌지..
그건 그렇고.. 오늘은 몸 때미 출근을 늦을 꺼 같은데... 아예 출근 안하고 싶네요.
ㅜㅜ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2개
대처, 레이건이 적극 수용합니다.
세계 경제가 확대 증가합니다.
2008년에 정점을 찍었습니다.
앞으로 몇 십년은 살이 빠질 것입니다.
경제가 급강하는 안 하겠지만 점진적으로 계속 내려갈 것입니다.
우리나라로 친다면 80년대 후반, 90년대 초반 같은 호황기는 당대에 오지 않습니다.
이 불경기를 살아 갈 대비가 필요합니다.
제일 먼저 빚이 없어야 하구요.
//
돋보기 없이 읽다가 좋아요! 클릭했어요.
회수합니다. ㅡㅡ.
몸이 아프시면 어쩌십니까?
쾌차하시기만 바랍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