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영어 문자만 쳐다보고 있으니 울렁증이 도집니다......ㅠㅠ
미국에 20년 넘게 살았으면 이젠 익숙 할때도 되었는데 당췌 적응이 안되네요.
매일 사용하는 말만 하고 사니 늘지도 않고 책을 보면 현기증이 나니~
아무래도 한국으로 돌아 가야 할까 봅니다....^^;;
오랜만에 한글로 번역 하다가 넋두리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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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 한국으로...
=> 어여 오세요^^ ㅎㅎ
여기 이 노래에서 느껴지는 애잔한 향수같은 것 아닐까요.
위로합니다.
지금까지 4611 문장 중 3102 문장까지 모르는 단어는 구글의 도움을 받아가면 번역하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노가다 하세요. 스타코를 찾으시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