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렁증이 도지네요.....ㅠㅠ

하루종일 영어 문자만 쳐다보고 있으니 울렁증이 도집니다......ㅠㅠ

 

미국에 20년 넘게 살았으면 이젠 익숙 할때도 되었는데 당췌 적응이 안되네요.

 

매일 사용하는 말만 하고 사니 늘지도 않고 책을 보면 현기증이 나니~

 

아무래도 한국으로 돌아 가야 할까 봅니다....^^;;

 

오랜만에 한글로 번역 하다가 넋두리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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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저는 울렁증이 더 많습니다.

// 한국으로...
=> 어여 오세요^^ ㅎㅎ
@해피아이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https://sir.kr/so_music/2341
여기 이 노래에서 느껴지는 애잔한 향수같은 것 아닐까요.
위로합니다.
@상석하대 위로 받을 정도는 아닙니다.....^^;;
한국으로 오세요!!! ^^
@orbital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파치님 상황만 연상해봐도 멀미나네요.
@묵공 그래도 3일간 많이 했습니다.
지금까지 4611 문장 중 3102 문장까지 모르는 단어는 구글의 도움을 받아가면 번역하고 있습니다....^^
@亞波治 얼마전에 스타코라는 수립 마감제 메뉴얼을 찾아 번역기 돌려 봤는데 전문 용어는 그닥 매끄럽게 번역이 안 되더라구요.
@묵공 그러게요. 전문용어 직역은 쉽지 않네요.....ㅠㅠ

근데 요즘 노가다 하세요. 스타코를 찾으시니.......ㅋㅋ
@亞波治 전문용어는 네이버 파파고 추천합니다.
@휴매니아 네이버는 안쓰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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