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냥 '드림 카'라고 했습니다. 잘빠지고 멋도 있지만 일단 엔진 소리가........
이넘 가지고 서킷을 주행해 보고 싶어 지네요.
@묵공님 글보고 옛날 생각이 나서요.
나중에 리타이어 하면 저의 첫차인 엑셀 3도어 스포티 구입해서 타고 다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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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그래서 대충사네요.ㅎㅎㅎ
젊은때 자동차 튜닝샵을 했을 만큼 엔진소리에 아주 민감 합니다.
서킷주행은 원없이 했지만 지금도 하고 싶네요....^^;;
저 고딩때 사촌형이 대림과 할리 이 두대를 놓고 엔진 소리를 들여 주는데 무지함에도 알겠더라구요. 뭔가 웅장한 내부의 심장소리를 요.
가끔 그때가 그립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