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차가 무조건 쓰레길까요?
가만 생각해보면 현기차가 그렇게까지 쓰레긴건지..
운용에 따라 다른거 같네요.
대개는 돈만 많으면 외제로 옮겨타겠지만..
도요타 BMW 아우디 등도 문제는 꽤 많고..
갠적으론 볼보나 쉐보레 일부 모델이 좋은 듯 합니다만..
지금 운용 중인거도 현대 기아 쉐보렌데..
죄다 년식이 제법인데 딱이 수리를 많이 받지도 않았네요.
고속도로 과하게 가진 않지만 셋 중 하난 시내 주행도 좀 터프하게 한 터인데도 말이죠.
설 살 때 사촌형 BMW를 넉달여 대신 끌고 다닌 적 있는데..
차이를 인정은 하는데 압도적 차이는 못느꼈네요.
지금 생각하면 센터 더 많이 들어갔던 기억이 나고..
겨우 2,3년 주행한 차가...
돈 많으면 저도 메인과 서브 차량 죄다 외제로 하고프지만..
여건도 문제이나.. 현기 짜증 극도 수준은 아닌 듯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보는 차의 대다수는 외제긴 하네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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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과하게 원감절감한다고
96년도 구매해서 탔던 유로엑센트...
폐차할때까지 고장없이 엔진 성성한 상태에서
폐차했습니다.
지금 운용중인것도 기아차입니다.
외제도 아주 클래스가 다른 고가의 차면 모를까 그렇게 다르지 않죠. 그리고 요즘 카푸어들 많아요.
차가 외제차인데 기름값이 없다네요. 젊은 애들은 그럴수 있겠다 싶은데 30 중반 40대들 이러면 사람이 참 이상하게 보이더라구요.
외제차 끌고 다니는 친구한테 왜 외제차 끌고다니냐고 물어보니 코너링 돌때에 자연스럽고
사고시 다른차보다 튼튼하다고 하더군요..
카센터 아저씨 친구말을 하니 이젠 외제차랑 국산차랑 거의 비슷하다고 하더군요..
요즘 세금을 적게 낼려고 외제차를 많이 구입한다는 소문도 있던데요
비싼 장난감 사는데 남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살것이냐 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사느냐..?
현기 장난감이나 수입 장난감이 현 시점에서 동급 장난감일 경우 내구성, 안전성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브랜드 차이죠.
비싼 장난감 사는거 "진짜 진짜...진짜.. 진심으로..." 사고 싶은 걸로 사세요.
그래도, 이왕 사는거 배기량 높은걸로 선택하세요.
훨 좋아요 ㅎㅎ
오ㅣ제차는 as맡기는것도 일 입니다 진심..
해외 수출품은 좋은 부품을 사용하고 국내에서는 싸구려 부품을 쓰면서 차량가격은 오히려 높게 받는 그런 이유들 때문에 기술적인 부분까지 모두 싸잡아 욕을 먹고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