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 드림카는

네 그냥 '드림 카'라고 했습니다. 멋이고 뭐고 일단 엔진 소리가...그 소리가....
'이~힝' 이나 '도롱~'이 아니고
'갸르렁 갸르렁'....
신태일 동생차가 마세라티 기블리라는데 22살 먹은 전직 중고차 딜러가 중고차 팔아서 수수려 챙겨 이거 가능한 이야기일 까요? 신태일 빚을 졌다는 이야기가 페이크 아닐까 합니다.
무소 끌고 담배 2갑 사오다 든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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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제주변에 타고 다니는 사람이 몇 있는데 전 제네시스 가 훨 좋더라구요...^^
유지비도 싸게 들고 혼자 타고 다니니 큰차가 필요 없을것 같더라구요.....ㅎㅎ
차욕심은 정말 없네요. 욕심을 낼만한 가격들도 아니구요~
조각님이야말로 멋지시죠. 있는 척, 멋진 척, 많이 아는 척도 없이 널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