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금액이 커지면
수주 금액이 사업자를 낸 이후 부터 2천~4천 건이 주 였는데 이게 단발 억단위가 넘어가니 계약이행증권부터, 산재관련...기타 등등 서류가 장난이 아니네요. 관공서도 아니고 대기업도 아닌데 이렇게 까지 번거롭게 해야 하는지 매번 신물이....
네. 금액만 크지 남는건 미미합니다.
마진율로 따지면 개발자였을 때가 좋았죠. 전기세만 들어 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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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한국 인부들 취업가능하면 참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