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수님...명함아이님...잭님...2집입니다...

 

미약한 연주일망정 2집을 청해 주셨던

달수님...명함아이님...잭님...등등께 드립니다..

가창력은 다들 부담시레 하시는것 같아 안 너었습니다..... 

베가스하고 무비메이커하고 왔다갔다 하며 용량줄이느라 애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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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4번 들었습니다. ㅡㅡㅋ
직접 들었으면 스크래치도 듣고....뿅 갔을 건데...ㅜㅜ
임정현씨 보다 더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만족하셨다니 다행입니다...
하늘 깊은 별빛과 모닥불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연주 잘 보았습니다..짝짝짝~
심심풀이 땅콩에 불과한데 과찬이라도 듣기좋은말씀해주셔서 감사...
너무 감동적 이십니다...^^
시그너스님 무척 섬세하고 세심하신분 같아요...
들려 주셔서 영광 입니다.
헐 영광까지야....
섬세하고 세심하진 않으나 속이 좁아 터지다 못해 소심합니다...
오.. 그누에 다재다능하신 분인 참 많군요..특히 시그너스님 인물이 보통이 아닌 분 같아요..언뜻언뜻 보이는 턱선이 예사롭지 않군요. 이번 모임에서 아줌마들 가슴이 벌렁벌렁......흐흐
글고 저 오똑한 코좀 바바요~~
시력이 많이 안 좋으신가 봅니다...
구~~웃 입니다..^^
끝까지 목소린 안나오네요~~^^
잘하셧어요~
소음에 불과한데 경청해 주셔서 감사....
노래도 넣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가창력이 워낙에 젬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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