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약한 연주일망정 2집을 청해 주셨던
달수님...명함아이님...잭님...등등께 드립니다..
가창력은 다들 부담시레 하시는것 같아 안 너었습니다.....
베가스하고 무비메이커하고 왔다갔다 하며 용량줄이느라 애먹었네요...
댓글 13개
직접 들었으면 스크래치도 듣고....뿅 갔을 건데...ㅜㅜ
임정현씨 보다 더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시그너스님 무척 섬세하고 세심하신분 같아요...
들려 주셔서 영광 입니다.
섬세하고 세심하진 않으나 속이 좁아 터지다 못해 소심합니다...
끝까지 목소린 안나오네요~~^^
잘하셧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