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장소 섭외하러 갑니다.
아래의 강제노동 끝내고
어여쁜 여기자를 기사 삼아서 장소섭외하러 갑니다.
닭장 같은 종로보다는
전통의 향기가 아직도 남아 있는 인사동으로 가볼까 합니다
흑...사이트 만들어야 하는데...
홧김에 같이 가는 여기자도 잘 구슬려서
모임에 확 참석하게 해뿌깡?
다녀와서 약도 포함하여 최종공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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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손잡고 데이트도 찌인하게 잘 하였습니다.
막내별 엄마가 봐도 괜찮습니다.
마음만 참석하겠습니다..^^
분위기 좋고 저렴한 장소를 꼭 찾으시기를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