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주 배부르게 먹고 왔습니다만..

부산 화명동에 유토피아 뷔페라는 곳이 괜찮다고 해서..
몇몇 친구들과 12시부터 3시까지 수다떨며 밥먹고 왔습니다.
오호호.. 조~~~ 아래 글에 보다시피 개인적인 일로 약간 상심하여..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좀 풀었습니다.
 
 
근데.. 너무 스트레스를 푼것같습니다.
속이 더부룩한게..
 
크게 체해버린 것 같습니다.
[흔히 은쳤다, 언쳤다(?)라고 경상도에선 말합니다. ㅋㅋ]
 
 
막 소화안되서 트름[아쿠~ 부끄러비라~]이 나오고..
또 이때 신물이 올라온다해야하나..;;
씁쑤름합 트름이네요.. ㅠㅁㅠ
 
에효~ 속이 불편합니다.
스트레스는 다 풀었는데...
속은 못받아주네요.
 
 
 
정말 오랜만에 뷔페가서 허리춤 풀고 먹었거늘....
그게 딱 걸리다니..
지지리 복도 없지..
 
 
예전엔 정말 맛난 회먹고 돌아오는 길에 먹은걸 확인해버리는 사태도 있었고..
쩝! 맛난거, 비싼거 먹고나면..
꼭 속이 거부반응을 일으키네요.
 
비싼게 싫다니...
제 속은 거지근성이라 사치를 싫어하나봅니다.
 
 
그나저나... 요 신물.. 소화제 먹어도 해결안되고.. 미치겠어용..
씁쓸해.. 시큼해~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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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겔포스 드세여 ㅎㅎ
소화제는 많이 먹는날 미리 먹어두고 가면 좋다고 어디선가 들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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