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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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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날이 좀 따뜻했나봅니다.

아침 출근길에 피기 시작하더니

퇴근길에 보니 눈에 띄게 많이 피었네요.

 

게중에 별난 놈들도 있습니다.

양지 바른 길가에 있는 두그루는 일주일 전부터 피기 시작하여

오는 사람 가는 사람 차를 멈추고 사진 찍기 바쁩니다.

위 사진의 '백매'는 더 일찍 핀 모양입니다.

키가 4~5미터쯤 됩니다.

 

올 겨울에는 눈 구경을 한번도 못했네요.

잠깐 싸락눈 한번 본 것이 전부...

멀지않아 오키나와 비슷한 겨울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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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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